과거는 지나간 버림받는 일이나 마찬가지다. 미래는 호사가들이나 생각하는 꿈과 마찬가지다. 이 두가지는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. 그러므로 나는 현재 이외의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. -지드 주금에 누룩 장사 , 소견이 없고 사리에 어두워 소용 없는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책사(冊肆)도 학교다. 책은 교사다. 책사는 더 무서운 학교요, 책은 더 무서운 교사다. -안창호 오늘의 영단어 - relating to : ..에 관하여마케팅이라면 누구나 특별한 것을 생각한다. 거대한 광고판을 만들고 텔레비전에 얼굴을 내미는데 얼마가 들 것인지를 계산한다. 그러나 마케팅은 효과적이어야 하지 거대할 필요는 없다. 내가 가진 주변의 여건과 장점들을 살려 내게 꼭 맞는 맞춤 마케팅을 하면 된다. 거기서 출발해 점점 전진하면 되는 것이다. - T.J. 라이드(의류판매업자·패션전문가) Much coin, much care. (돈이 많으면 걱정도 많다.)우리가 맞붙어 싸워야 할 가장 큰 적은 바로 우리들 자신 속에 있다. -세르반테스 중노동을 이상화하는 데 당신은 절대로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. 대지의 어머니를 파헤치기 전에 당신은 이상의 겉옷을 벗어버릴 것이다. 고된 노동을 열심히 하면 할수록 인간의 이상은 얇아지고 인간의 마음은 어두워질 것이다. - D.H. 로렌스 오늘의 영단어 - external : 외부적인, 밖의: 외견, 외형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